선생님의 전자책 세 권을 구입해서 시간날때마다 읽고 있습니다. 이제 막 첫 번째 책 ‘혼자서도 오래 가는 필라테스 센터 운영법’ 을 읽었습니다. 책 처음과 중간 부분은 많이 와닿지 않았습니다. 왜냐면은 벌써 저는 센터를 오픈해서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. 물론 참고할 사항은 있었지만 인테리어도 다 끝났고 위치선정도 다 끝났기 때문이죠. 오픈하기 전에 미리 읽었더라면 좋았었던 파트였습니다 ㅜㅜ 하지만 책 중간에서부터 끝 부분은 망망대해에 혼자 떠있는 것 같은 저의 요즘 상황을 위로해줬습니다. 나의 색깔로 센터를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확신을 주는 내용에서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꼈습니다. 나만의 색을 가지고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나아가겠습니다. 감사합니다 🩷